상식 수준 세계1위. 자랑스런 대한믹국 상식 짱을 위한 상식 사전! 인터넷 검색에서도 찾을 수 없는 속 시원한 해답 358가지!백골 사체의 사망연령은 어떻게 알아낼까? 왜 배가 고프다가 한 고비를 넘기면 더 이상 배가 고프지 않을까? 개미는 대부분 게으름 뱅이다? 등 여러분야에 걸친 상식들을 가르쳐준다.
삼 계 탕 삼계탕의 유래 정확한 것은 없으나 삼국시대 신라의 시조 탄생에서 닭이 거론되는 것으로 보아, 그 이전부터 닭은 우리 민족이 닭을 사육되고 있었음을 유추할 수 있고, 시대의 흐름에 따라 삼계탕 요리가 나온 것으로 추정된다.
닭고기는 가슴살은 맛이 담백하고 비장이 적어 회, 무침, 찜 요리로, 다리는 근육질로 가장 맛있으며 뼈와 함께 붙인 채 구이. 조림, 튀김 요리로 날개는 고기가 적으나 지방이 적고 졸깃졸깃하여 조림, 튀김 요리로 뼈는 끊이면 맛있는 성분이 우러나므로 탕이나 국수국물로 이용하고 있다.
삼계탕의 효능 삼계탕의 효능은 몸이 차고 추위를 많이 타고, 자꾸 마르며, 식은땀을 많이 흘리며, 쉬 피로하고 편식을 하며 집중력이 떨어지는 사람에게 좋다 그러나 삼계탕은 성질이 뜨거운 음식이므로 평소에 열이 많거나 고혈압 뇌졸중 등 뇌심혈관질환이 있는 사람은 먹으면 안 된다. 닭고기는 육질을 구성하는 섬유가 가늘고 연하다. 또 지방질이 근육 속에 섞여 있지 않기 때문에 맛이 담백하고 소화흡수가 잘 된다. 질 좋은 단백질과 지방질 섭취가 필요한 임산부는 예부터 미역국에 닭을 넣어 끓여 먹었다. 닭고기에는 메치오닌을 비롯한 필수아미노산이 많아 새 살을 돋게 하는데 효과가 있다.
또 닭날개 부위에 많은 뮤신은 성장을 촉진하고 성기능과 운동기능을 증진시키며 단백질의 흡수력을 높여준다. 삼계탕에 곁들이는 인삼은 체내 효소를 활성화시켜 신진대사를 촉진하고 피로 회복을 앞당긴다. 마늘은 강정제 구실을 하고, 밤과 대추는 위를 보하면서 빈혈을 예방하고 호박씨는 남과 인(南瓜仁)이라고 하여 호르몬을 원활하게 배출하면서 기생충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다.
율무는 당뇨를 예방하고 몸 속 노폐물을 제거하는 기능을 해 성인병 환자들의 부작용을 덜어 준다. 그 밖에도 은행은 허할 때 약해지기 쉬운 폐를 보호하고 까만 깨는 동맥경화를 예방해 준다는 효능이 있다.
인삼의 한방적효능
중초약학-인삼은 원기를 보하고 폐를 튼튼히하며, 비장을 좋게하고 심장을 편하게 해준다. 신농본초경-오장의 양기를 돋구어주고 위장의 기를 열어주며,혈맥을 잘 통하게 한다. 오래 복용하면 몸이 가벼워지고 장수한다.
인삼의 7효설 補氣救脫(보기구탈) - 체력증진 益血復脈(익혈복맥) - 신진대사 개선 養心安神(양심안신) - 스트레스 해소 生津止渴(생진지갈) - 당뇨병 치료 補肺定喘(보폐정천) - 호흡기 질환 개선 健脾止瀉(건비지사) - 소화기관 개선 托毒合瘡(닥독합창) - 독소 제거 항암작용
정의 : 음력 6월에서 8월 사이에 들어있는 세번의 伏날 초복(初伏), 중복(中伏) 말복(末伏)으로 나눈다.
伏은 '꺾는다'는 뜻이다. 즉 '여름 더위를 꺾느다'는 뜻으로 여름 더위를 정복한다는 적극적인 의미이다. 10일 간격으로 오기때문에 말복까지 20일 걸리나 중복과 말복사이가 20일 걸리는 경우도 있어 이경우 월복(越伏)이라고 한다.
삼복 : 초복은 일간(日干)이 하지(夏至)지난 뒤 세번째 경(庚)이 드는 날(10干=甲 乙 丙 丁 戊 己 庚 辛 壬 癸), 중복은 네번째 庚이 드는 날, 말복은 立秋가 지난 뒤 첫 庚이 드는 날이다. 양력으로 7월 중순에서 8월 중순에 걸쳐 있다.
庚은 '뜯어 고친다'는 뜻과 함께 '새로운 시기를 연다'는 뜻을 가지고 있다.
올해의 복날 : 올해의 夏至는 6월 21일(丙子)이며 이후 庚 자들은 일진은 6월25일(庚辰) 7월5일(庚寅) 7월15일(庚子)로 세번째 경이 들은 날 즉 7월15일이 初伏, 10일 뒤 7월25일(庚戌)이 中伏, 立秋가 8월7일(癸亥)이니까 이후 첫 庚자들은 일진 8월14일(庚午)이 末伏이다.
유래 : 1년중 가장 더운 때는 하지 지난 약 50여일 무렵으로 삼복 더위가 이 기간 안에 있다. 농사일에 지치고 질병이 위협하는 이 때에 몸을 보호하는 여러 음식을 섭취하고 건강을 지키기 위해 각종 피서활동을 벌렸다.
풍습과 음식 : 역사적으로 조정에서는 벼슬아치들에게 고기를 나누어 주고, 농민들은 마을에서 개를 잡는 풍습이 있었다. 이는 고려 시대부터 내려온 것 으로 추측된다. 개고기는 금기사항이 많아 먹지 않는 사람이 많아, 쇠고기를 넣어 육개장을 끓여 먹거나, 중 병아리를 잡아 영계백숙을 만들고 삼계탕을 만들어 먹었다. 또 팥죽이 질병에 걸리지 않고 더위를 막는다 하여 팥죽을 쑤어 가족이 같이 먹기도 하고 아이와 여자들은 참외나 수박을 먹으며, 어른은 산간 계곡에 들어가 물에 발을 담그고 더위를 피하기도 하였다.
여전히 기공소 실습 나가고 있습니다 오늘로 3주차에 들어가다보니 요령이 생기고 있습니다만.. Plaster(석고)의 경화 시간은 예측이 불가;; 날씨가 더운데다가 습도도 높아서 교반(mixing)후 얼마 되지 않아 굳어버려서 마운팅(mounting)작업을 실패하기 일수 그래서 몰아서 하지않고 하나 하나씩 해봤는데 시간 엄청 걸리는군요 버리는 석고 양도 어째 더 늘어난듯 싶고;;
기공소 안에서 시간은 잘 갑니다.. 이것저것 하다보니..딱히 갈구는 사람이나 힘든 것은 없는데 몸에 피로가 누적되다보니 피곤하네요;; 기공소에 있을땐 집에 가면 대충 밥먹고 푹 자야지 라고 생각하는데 집에서는 12시를 넘겨서 자버리는군요;; 바꿔야 될텐데..;;
이번주 월요일부터 실습을 나가고 있습니다 학교에서 거의 강제로 시키고 있어서 나가는 것도 있고 자기 발전을 위해서도 인것이 이유이겠죠;;
처음 몇일은 기공소 안에서 시간이 빨리 지나갔는데 지금은 적응이 되다보니 뭔가 템포가 늘어진 느낌;; 오전엔 그나마 시간이 잘 가는데 오후에는 잘 안갑니다;;
괜히 모델에 석고 부을게 있나 보러 갔다가.. 핀작업이나 해볼까 하고 갔다가 아직 하지말라고 해서 다시 들어와서 왁스업하기도 하고..
그나저나 방학숙제 해야하는데..중얼
2. 핸드폰
그저께 치과에 기공물 배달가는 길에 핸드폰을 꺼내려다가 그만!!! 보도블럭에 떨어뜨리고 말았습니다 수직으로 제대로 떨어졌는데 그당시엔 몰랐었는데 전화가 와서 받는데 상대방 목소리는 들리는데 제 목소리는 안들립니다;; 문자로 물어보니 제가 말하는게 전혀 안들렸다고 하네요;;
그래서 퇴근해서 핸드폰을 수리맡기고 다음날 퇴근길에 들리니 마이크 부분만 문제있는게 아니라 기판이 망가졌다고..제대로 떨어뜨리면 그렇게 되는구나..중얼
여튼 핸드폰을 교체했는데 공짜폰이라고 내놓은것 중에 그나마 디자인이 괜찮아 보이는 SPH - C3250으로 교체했습니다 문자보내는 방식이나 그런거 틀려서 당황스럽군요;; 문자수신음도 받아서 할수없고..괜히 LGT로 갔나..중얼